몸자보팀, 음악공연팀, 몸짓팀, 밥준비팀 등 각 그룹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몸자보팀은 티셔츠에 그림과 구호를 적거나, 바느질을 해서 아기자기한 몸자보를 만들어냈다
몸짓팀. 외쪽 천예지씨(APGN회의에도 같이 갔던 친구),지속가능한청년모임에서 열심 활동하는 친구.
이번에도 적극열성자답게 'RIVER DANCE'를 추자고 즉석제안하고, 친절하게 가르쳐줘서
팔당에서 춤, 노래, 풍물로 구색을 맞추게 해줘, 청년 활동가로서 한몫을 톡톡히 했다.
에코토필하모닉 공연팀. 기타, 젬베, 리코오더, 하와이기타..합창단원 밴드분들과 아마츄어 합창단원들이 모여 연주와 노래의 하모니를 이뤘다. 그들이 직접 개사한 '쟈이쟈이장자...' 후렴이 재밌는 팔당노래는 가사가 입에 쩍 달라붙는게 매우 재밌다. 에코토필하모닉의 공연은 단연 최고, 인기 짱~~
사진제공: 초록주의 님